1. 시험 난위도가 높은 편은 아닌데
대체 이 난위도라는 이상한 단어는 어디서 왔을까 궁금해 하면서 네이놈에서 '난위도'를 검색해봤더니
...인터넷 기사에서도 난위도가 검색이 되더라[역시 인터넷 기사따위! 라고 생각해버렸다]
난이도(難易度)라고 쓰는 게 그렇게 어렵더냐
2. 그 정도면 문안할 거에요.
문안(問安)은 인사드릴때 하는 거지, 무난(無難)한 거와는 전혀 다르다
그 정도면 문안인사 할 거에요? 인거야?
3. 큰일났어, 나 어떻하지?
어떻게 하지? 도 아니고 어떡하지? 도 아니고
어떻하지? 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하니?
4. 정말 어의가 없어서
어의(御醫)는 요즘 세상엔 없고, 조선시대엔 있었지, 태의(太醫)라고도 했네
어의가 없다니까 정말 어이가 없다
5. 구지 그럴 필요 없는데
굳이 틀린 말을 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데
뭐 이거 말고도 눈에 띄는 건 정말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2~4번은 자주 봤었는데, 오늘 뭘 좀 찾다가 '난위도'를 발견하고는 3초가 정신이 멍해졌다
구지 최상 난위도 문제말고 문안한 걸 선택했으면 좋았을 텐데 고집부리다가 큰일났네, 어떻하지? 아, 어의없다
[이걸 쓰는 내가 어이 없다, 말도 안 되고]
라고 쓸 사람도 tomorrow가 맞는지 tommorow가 맞는지는 잘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 [웃음]
[참고로 정답은 tomorrow, 난 쓸 때마다 헷갈린다]
요즘 아이[21살 아가씨였나?] 중 하나는 '멜랑콜리'(melancholy)가 우리말이라고 생각했었단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지도 모르지만, 이게 현실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솔직히 띄어쓰기는 나도 -_)
대체 이 난위도라는 이상한 단어는 어디서 왔을까 궁금해 하면서 네이놈에서 '난위도'를 검색해봤더니
...인터넷 기사에서도 난위도가 검색이 되더라[역시 인터넷 기사따위! 라고 생각해버렸다]
난이도(難易度)라고 쓰는 게 그렇게 어렵더냐
2. 그 정도면 문안할 거에요.
문안(問安)은 인사드릴때 하는 거지, 무난(無難)한 거와는 전혀 다르다
그 정도면 문안인사 할 거에요? 인거야?
3. 큰일났어, 나 어떻하지?
어떻게 하지? 도 아니고 어떡하지? 도 아니고
어떻하지? 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하니?
4. 정말 어의가 없어서
어의(御醫)는 요즘 세상엔 없고, 조선시대엔 있었지, 태의(太醫)라고도 했네
어의가 없다니까 정말 어이가 없다
5. 구지 그럴 필요 없는데
굳이 틀린 말을 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데
뭐 이거 말고도 눈에 띄는 건 정말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2~4번은 자주 봤었는데, 오늘 뭘 좀 찾다가 '난위도'를 발견하고는 3초가 정신이 멍해졌다
구지 최상 난위도 문제말고 문안한 걸 선택했으면 좋았을 텐데 고집부리다가 큰일났네, 어떻하지? 아, 어의없다
라고 쓸 사람도 tomorrow가 맞는지 tommorow가 맞는지는 잘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 [웃음]
[참고로 정답은 tomorrow, 난 쓸 때마다 헷갈린다]
요즘 아이[21살 아가씨였나?] 중 하나는 '멜랑콜리'(melancholy)가 우리말이라고 생각했었단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지도 모르지만, 이게 현실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솔직히 띄어쓰기는 나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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