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시작으로 예정되어 있던 일에 어사인이 되어서 이번 주는 다음 프로젝트 스터디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제 오후 6시, 어사인 되어 있던 일이 날아갔다는 메일을 받았다
윳후~ 일이 없어졌다 >_<
라고 기뻐한 것도 잠시
오늘 출근을 해서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즐거운 고민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2신가 3신가.. 한 통의 메일
....결국 다른 잡에 어사인됐다
그래, 좋아하는 기분을 누군가에게 말하면 안 돼
부정타[....]
자, 10월말까지 또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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