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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a]
안녕!
2010/02/22 19:08 [ EDIT/ DEL : REPLY ]
[mica]를 쓰면서 내 닉넴인데도 오래 쓰지 않았기 때문인지 영 어색하네;
남미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호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시드니에 있어.
같이 여행하던 파트너는 한국으로 돌아갔고, 요즘은 시드니에 먼저 정착해 있던 친구와 이런저런 요리를 해먹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14일이 구정설이었지? 딱 그 날 돌아왔는데, 오자마자 돌아가야 하는 파트너 때문에 짐 재정리하고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별로 쉬지를 못 해서 그 친구 돌아간 후로는 이력서조차 안 돌리고 빈둥거렸어;;
이제 슬슬 일자리 찿아봐야지. 비자 기간도 얼마 안 남았고~ㅎㅎ 어쩌면 2nd 비자 받을지도?!
이러고 놀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특히 그대의 포스팅을 몇 개 읽고나니 이 무슨 니나노인가 싶기도 하고;;
다들 잘 지내?? 안부 좀 전해줘. 싸이 띄우다가 너무 느려터져서 그냥 gg쳤어...-_-;;
윤미, 랄라, 세준, 김민, 그리고 당신! 늦긴 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 ♡ -
승희
하하하하... 잘 지내십니까?
2009/12/31 15:21 [ EDIT/ DEL : REPLY ]
근황은 엄마를 통해 듣고 있는 이런 묘한 상황이긴 하지만;;;
9시간만 있음 앞단위가 바뀌는 관계로 기분이 조금 묘~하긴 하지만
당신은 그래도 아직 20대잖아!! 라고 하고싶군;[사실이기도 하고]
왠지 억울하단 말이지
아무것도 해둔것도 없는데 벌써 서른이라니...
참 시간은 잘 가는 것 같다.
조만간 엄마들이랑 담임이랑 모임한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이거 뭐 그 모임에 한번도 나가지 않은 나는 뭔지;;
갔다오면 누가 시집을 갔네, 누가 애를 낳았네..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서 말이지;
시간은 참 잘간다는것.. 벌써 우리가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째니 말이지..
나이먹는 것에 대한 푸념을 늘어놓고 가는 것 같군
건강히 잘 지내시길......
[그건 나 역시 마찬가지 겠지만...] -
[mica]
어떻게든 연결은 되게 되어 있는 것인가.. ㅋ
2009/10/24 08:53 [ EDIT/ DEL : REPLY ]
네네, 정민이에요. 쿠쿠.. 근황 보고드리러 왔어요. //ㅅ//
니 블로그 주소는 쉬워서[//]
취직했구나아....호오.....다시 병약모드 되지 않도록 정말 건강관리 잘 해요, 아가씨.
나는...호주에서 9월말에 일 때려치고 약 3주간 돌아댕기다가
지금은 남미. South America. Hola! 허허허..
현재에는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방입니다만, 내일 버스로 안데스를 넘어 칠레 산티아고로 갑니다.
일했던거 tax return을 미리 받아서 이스터섬을 갈 것인가 말 것인가로 완전 고민중;; 완전 비싸-_-;;
체질인가.. 나와 있으니까 딱히 한국 가고 싶다든가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자꾸 딴 데 가고 싶기만 한데;;
그래도 역시 그대들 생각은 문득문득.ㅎ
보고싶다, 다들.
모두 건강해. take care!
[mica] -
수제자
영어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지 알았습니다
2009/04/15 01:22 [ EDIT/ DEL : REPLY ]
'아오 영어도 했는데 그까이꺼 못해?'
못하겠군요 ㄱ-
전공 쩝니다 정말...
어떻게 0,1 X,Y,Z 로 2시간 수업을 할수 있나요
그래도 다행이건...
2과목이 원서로 된책인데
1과목이 원서가 좀 쉬워서.. 잘 읽힌다는거...
그때 느낌..
'아 ... 영어 해놓길 잘했다..'
근데 그과목 촐랭 어려운 과목.. 으하하하
건강하지 선생님?'ㅅ'
연락을 통 못해서 ㅈㅅㅈㅅㅈㅅ
ㅠ0ㅠ
중간고사인데 정말
26년 살면서.. 도서관에서 밤새보긴 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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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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