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3/22 잊지말자 (4)
  2. 2010/03/17 unforgettable
  3. 2010/03/13 what am i doing? (2)
  4. 2010/03/10 생일이벤트 (6)
  5. 2010/03/09 고등어적 성격 (2)
현실/일기2010/03/22 13:54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어떻게 사람들 이야기를 그렇게 잘들 알고 있냐고 -_-
누구냐, 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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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st J
현실/일기2010/03/17 00:14
생각하지 않아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기억
잊을 생각도 없고, 잊을 수도 없겠지만
벌써 2년이 지났구나, 생각하면
마음 한 구석이 아픈 것은 어쩔 수 없다

許してもらえないって
知ってるからさ

이렇게 또 시간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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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st J
현실/일기2010/03/13 22:23
아, 일하기 싫어
지금 당장은 일도 없지만


이런저런 미래를 생각하다보니,
내 사고방식도 꽤나 바뀌어있었고
내 나이에 대해서도 새삼 생각을 하게 되고

내 미래를 생각하고 있으나
역시 '나'만 생각하는 건 불가능하게 되었달까
머리 속이 복잡하면서, 한편으론 이걸 어쩌나.. 랄까
심란하기도 하고,
@)$#*^@)*%ㅛㅉ ㄸ껴ㅓ럄ㅇ놇

....역시 내 주변이 이상한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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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st J
현실/일기2010/03/10 23:28
1
반나절동안 인터넷을 검색한 결과,
커플마사지를 하는 마사지숍을 찾아냈다
생일이벤트랄까, 여하튼 여러 가지 이유로 오늘 마사지를 둘이서 받고 왔는데

가격대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좋았고, 마사지도 잘 하더라 >_<
마사지숍 위치가 강남쪽이라, 앞으로는 여기에 다닐까 하고 거의 마음이 기울었다
스파까지 가능해서 완소, 였달까 [웃음]

2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두 달 이상 마사지를 못 받았었는데
오늘 마사지를 받고 나니 양어깨에 올라타고 있던 곰 두마리가 사라진 기분
내일은 일어나면 한껏 개운해질 것 같다

3
이러쿵저러쿵해도, 마사지다 경옥고다 배즙이다 하는 내가
점점 아저씨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막을 수가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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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st J
현실/일기2010/03/09 16:36
1
최근의 나를 보면, 진짜 내가 고등어 성질을 가졌다고 해도 별로 반박할 말은 없는 듯하다
자발적으로 구입한 경옥고나 열심히 먹어야지
어릴 때도 이런 성격이었나? 하고 돌이켜봐도 사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하지만 느낌에는 심해진 것 같다
항스트레스 파라미터가 예전의 1/10수준이랄까? =_=

2
왜 이렇게 난 최악의 타이밍에서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데 능한지 모르겠다
이런 데서 멍청한 티 좀 그만내자

3
휴가도 다녀왔고, 친구도 만났고, 쉬기는 많이 못 쉬었지만
놀고 나니 일이 더 하기가 싫다
카드값을 생각하며 힘내자 [웃음]

4
일본출장+여행을 다녀왔더니, 일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언제나 영어와 일어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고 만다
그래도 역시 영어가 더 급하겠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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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st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