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일기2010/03/09 16:36
1
최근의 나를 보면, 진짜 내가 고등어 성질을 가졌다고 해도 별로 반박할 말은 없는 듯하다
자발적으로 구입한 경옥고나 열심히 먹어야지
어릴 때도 이런 성격이었나? 하고 돌이켜봐도 사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하지만 느낌에는 심해진 것 같다
항스트레스 파라미터가 예전의 1/10수준이랄까? =_=

2
왜 이렇게 난 최악의 타이밍에서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데 능한지 모르겠다
이런 데서 멍청한 티 좀 그만내자

3
휴가도 다녀왔고, 친구도 만났고, 쉬기는 많이 못 쉬었지만
놀고 나니 일이 더 하기가 싫다
카드값을 생각하며 힘내자 [웃음]

4
일본출장+여행을 다녀왔더니, 일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언제나 영어와 일어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고 만다
그래도 역시 영어가 더 급하겠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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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st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