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없는 인간 같으니 -_-
..
2월엔 일본 출장
4월과 6월엔 인도네시아 출장
7월엔 어쩌면 베트남 어쩌면 일본
스쳐지나가듯 얘기를 나누었던 휴가 얘기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가고
그리고 이젠 얘기할 기력도 없다, 솔직히.
지친다, 정말
그래서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거냐면
나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으니까
왜 짜증이 나는지
그게 무엇 때문인지 나도 헷갈리니까